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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코웨이 직원이 파손 정수기도 고객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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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형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4-09-24 1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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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3일

황당한 일을 당해보내요.

낮에자는 제특성상 자다 코웨이 점검이 있다고 문을
두들기에 열어주고 잠시 누워있으니 잠시후 점검 끝났다고
직원이 떠났고 전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가관이였습니다.

정수기 케이스 하단은 다 부서져 있고
찬물과 뜨거운 물을 막는 가림판은 내 팽겨쳐있었던거죠.
화가 났지만 콜센터가 야간에 안하기에 아침에 연락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이되고 식사전(8시) 어제 여행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코웨이 직원한태 이상한전화가 왔다고요
내용인즉 정수기를 애가 부신것 같다는.....
제나이 34살 애가 되버린것인지 아니면
전줄알고 집에 애가있을 거란 생각에 거짓말을 한건지

화가나서 콜센터로 전화해서 내용을 말하고 현장보존하고
다른직원 보내달라고  해놓은 꼴을 보라고 요청 했습니다

헌데 온것은 거짓말한 그직원 한명뿐 나가라는데 나가지도
않고 거짓말을 추가 하더군요 제가 술에 취해 있었다고
실수죠 전 술을 않먹거든요.
(몸에서 않받아서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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