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문의하는것말고는 어떤방법이있는지 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휴대폰 ] 여기 문의하는것말고는 어떤방법이있는지 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정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3-12-02 12:25:13

본문

작성일 : 13-12-02 08:03
처리되지않았는데 왜 처리라고 분류되었는지..?

 글쓴이 : 박민정  조회 : 14  
11월26일 이곳에 글을작성했었습니다.
 엘지(옵티머스 뷰 1) 기계문제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지금 계속 똑같은? 생활을 하고있는데
왜 저의 글이 처리 라고 분류가되어있는지요 ?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이런답글이달려있지만
아무런 연락도받지못했습니다
다른 방법으 찾아봐야하는건가요 ..?

담당자 13-12-02 10:00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그럼 저는(소비자) 이런곳에 얘기만 할수있을뿐이지 이곳을통하여
빠른시일내에 불편함을 해결할수있거나
불이익을 보상받을수는 없다는건가요?
도움을 받고자했습니다.
전화한통 문자한통없이 한줄의 글귀(답글)가 황당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문의를 하겠지만
한사람한사람 심심해서 여기 글올리는사람은 없을겁니다
저역시 장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불편함을 겪고있으며 적지않은 돈을 지불해가며
겪어야하는 불편함에 화병이 날지경입니다
형식적인 답변이 아니라 여기서 만큼은 제 불이익을 해결해주려 노력해주시는 모습을
기대했었습니다
솔직히 두번의 답변글들은 엘지 서비스센터에서의 했던말또하기 했던as또하기 반복되던 불편함 과 다를게없네요.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해당업체에 이문제를 빠른시일내 해결 촉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