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분실택배 보상을 2달동안 나몰라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분실택배 보상을 2달동안 나몰라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준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3-08-16 13:26:00

본문

2013년 6월13일 cj대한통운으로 받아야할 택배가 분실되었습니다.
택배운송장번호 115-1122-652  받는사람 갤러리
cj대한통운 본사와 cj대한통운 중구지점과 하도 통와를 해서 운송장번호를 외웠습니다.
220만원인 고가의 택배라고해서 택배박스에 고가표기하고 9천원의 택배비를 거래처에서
지불하였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박스뒷부분만 급하게 cj테이프로 13센티 정도 테이핑이 되어있었습니다.
열어보니 물건은 없었습니다. cj대한통운 본사에 사고접수하니 고가의택배는 일반택배와달리
택배기사들에게 직접전달하여야 하는데 일반택배와 같이 섞어서 하다보니 택배직원의
손을 탄것같다고 했습니다.
6월13일 사고접수한 택배가 본사에서는 중구지점으로 미루고 중구지점에서는 본사에
미루면서 2달이 넘도록 사고보상을 해주고있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