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천소풍지하 옷가게 ] 꼭 봐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3-06-04 10:58:22

본문

얼마전 부천소풍지하 옷가게에 갔습니다.
옷이 진열되어있는 행거 밑으로 가게주인이 백반을 시켜먹고
내려놓은 쟁반이 있었습니다.
그걸보고 왜 이걸 위험하게 바닥에 뒀을까 싶었습니다.
그 쟁반바로위에 하얀 원피스가 있어 보고 실수로
그 쟁반위에 옷을 떨어뜨렸습니다. 가게 주인이 보자마자
바로 달려왔고 당황한 저는 세탁비를 물어줄 생각으로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었도 가게주인은 당연하단듯
구매해야된다고 했습니다. 화를 내며 말하는 주인태도에
기분상한 저는 왜 이 쟁반을 여기에 뒀냐고 이것도 잘못된것
같다고 했더니 가게가 좁아서 여기에 둔게 잘못이냐고 화를 냈습니다
일단 제 실수는 맞기때문에 60,000을 지불하고 오긴했으나
계속 찝찝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음식물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업주가 다먹은 음식그릇을 하얀원피스밑에 두어 제보자님께서 시술로 옷을 떨어드려 어쩔수없게 구입하시게 되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