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과두산동아 ] 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정옥
  • 조회수 : 675회
  • 작성일 : 12-12-21 11:20:39

본문

2012년 11월 30일 GS 홈쇼핑에서 판매 주관한 두산동아 2013년 1월~12월 까지의 월간지를 신청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21일 금일 해당 GS홈쇼핑으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신청후 14일 이후에는 취소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며, 취소시 소비자 위약금이 45,040원이 부가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두아이의 월간지를 신청한터라 거의 십만원 가량의 금액이 위약금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내년부터 풀어야 할 문제지를 미리 배송하여, 배송일을 운운하며,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을 운운하며, 풀지도 않은 문제지를 떠안아야 한다는것은 신성한 아이들의 교재를 거의 사기 수준으로 강매하는 행위가 아니인가요? 실로  과거 무지한 부모와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꼬드겨 강제로 책을 사기로 판매하던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요. 두산동아는 과거 불법 영업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건가요. 그렇타면 공정거래 위원회의 법을 고쳐서라도, 그것이 안된다면 새정부에 탄원서를 넣더라도 반드시 고치고 말겠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교에 가있는 아이들을 대신해 구매 신청을 하였고 실제 사용자인 아이들은 풀지 않겠노라 실랭이를 벌여 이 문제가 발생 되었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충분히 대기업의 포용력으로 순조롭게 해결될수 있는 문제임에도. 아주 당당하고 거만하게 처리하고 있는 GS홈쇼핑과 두산동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