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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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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국경민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2-11-30 2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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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6일 해지 전화를 106에 해서 오늘 부로 당장 해지시키고 그에 따른 위약금도 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1월 요금은 12월에 나오고 위약금은 1월에 나온다고 상담원이 말해서 그럴터이니 당장 해지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11월 30일 3시 45분에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가 저에게 전화하여 본인의 지사인 행복지사에 성과가 없으니 12월 한 달 만 더 써주면 12월 요금을 돌려주고 위약금도 없게 해준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 안되서 오후 5시 16분에 상담원 정지혜씨가 다시 전화하여 상세히 설명해 준다고 하면서 위약금이 13만 몇 천원이라고 하고 내년 3월이 만기일이니 그때까지만 쓰시면 위약금을 안물으셔도 된다며 백영근씨와 말을 다르게 했습니다.
당장 해약한다고 하니깐 자기네 성과때문에 제가 한달만 더 써주면 위약금도 없고 12월 요금도 돌려준다고 하더니 그러겠다고 하니깐 이제와서 상세히 말해준다면서 내년 3월까지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어차피 3월이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궂이 위약금이 없이도 해지할 수 있는 당연한 소리입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농락합니까? 이렇게 뒤통수치는것이 싫어서 위약금을 물고 해지 하겠다고 했더니 아직도 인터넷을 안끊고 어영부영 연장 시키고 있습니다. 고객을 가지고 우롱하는 짓을 지금 SK브로드밴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우롱당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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