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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마트 ] 하이마트 소모품 판매와 AS서비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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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지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4-10-13 12: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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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군산 하이마트에서 무선마우스와키보드를 5개월 전에 구매하면서  AS되는지부터 확인하고 사는데 전국으로 다 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컴퓨터를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무선마우스가 작동이 되지않아서 광주 산수동 하이마트에 AS를 맡기러갔는데..소모품이라고 해서 해주지않으려고 했습니다. 제가 이럴거면 뭐하려고 파냐고 처음에 팔때는 아무 하이마트점가면 다 AS해준다고 했는데,  이제서 안된다고 뭐라고하니깐 그제서야 알아보더니 LG꺼라서 해준다는 식으로 해서 맡겼습니다.  좀 오래걸린다고 말도 듣고 갔습니다.
그리고 2주후 전화를 걸어 언제쯤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다음주에는 될 것 같다고 전화 하겠다고해서 끊었습니다 .그담주가 되서 연락이 없어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정확히 맡긴지 4주될때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해서 제가 맡겼는데 어떻게 됬냐고 하니깐  제 번호를 가르쳐줬는데도 물건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계속 잠시만기다리라고 연락준다고 하고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물건됬으니 찾아가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저희 아빠가 찾아왔는데  찾아올때도 소모품은 원래 AS안된다고 하면서 또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와보니깐 마우스도 다 새걸로 왔습니다.
아니 어차피 새걸로 줄거면서 연락도 안해주고 제가 연락하니깐 그제서야 됐다고 해주고
정말 그렇게 AS해주는게 오래걸렸는지, 오래걸리면 연락을 미리해주시던지 , 제가 산게 소모품이라서 연락을 해주지도 않은지..아니면 제가 전화안하면 찾아가라고 말도 안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들게 만들었습니다.
 AS도 기분나쁘게 해주고..  그럴거면 왜 파는지도 모르겠고 AS된다고 하지를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렇게 큰 회사에서 직원교육은 어떻게 시킨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당시 너무 기분이 나빴고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소모품구매하는 사람있으면 말리고 싶습니다.
직원교육 잘 시키고 그런문제는 좀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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