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휴대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만규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4-01-12 22:55:21

본문

작년 6월 25일에 lg u+에서 skt로 통신사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가입을 유도하더라구요 . 그리고 겔럭시 3에서 옵티머스 g프로로 기종을 바꾸게 되었죠

기존 폰을 반납하고 2년 약정을 하면 조건은 기존 쓰는 요금 그대로 쓰면 겔 3에 대한 위약금 및

옵티g프로 기기값을 다 해결해 준다는 거였습니다. 24개월간 분납으로 페이 빽을 해준다는 조건

이였죠. 하지만 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연락을 하려고 해도 연락이 되지않자

 제가 sk 상담원에게 연락을 했고 sk쪽에선 담당 자(사기꾼)와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달 페이백을 겨우 받아냈죠... 이런식을 석달을 받아냈고 또 담당자와 불통이 되었습니

니다. sk에 연락을 하니까 대리점과 연결 시켜주더군요 그 대리점 사장은 저를 가입 시켜준 사장

인데 고객 유치를 했던 자들이 사기로 다 잡혀 들어갔다고 문자를 보내주더군요.

http://me2.do/FUjOe6Fq 구입비 지원 50억원대 휴대전화 사기단 적발

이문자를 보내주면서 자기도 피해자니 자기한테 이러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sk에 전화해서 해결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140만원을 당신이 사기당했으니 어쩔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첨부파일에 세세한 기록과 증거들 녹취록을 보내드립니다.

일일이 글로 표현 할 수가 없어 첨부파일들을 보내드립니다.

제가 sk와 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선 sk와 대리점이 그 사기꾼들과 같이 사업을 같이 했다는 겁니다. 검증되지않은 가입 유치자들

과 거래하고 나중에 사기꾼인것이 밝혀지자  발뺌하고 손해는 고객만 보게 하고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기를 당했다면 고객에게 연락을 하고 조취를 취해야되는게

당연한것인데 제가 그것을 밝히고 파해치니 그 동영상 주소를 보여주면서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참고로 더 말씀드리면 전화상으로 가입한것이라 제가 싸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음성녹취록은 8월 16일 그 사기꾼과  통화한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