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몰-여아구두 교환환불처리 제대로 안해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기몰 ] 애기몰-여아구두 교환환불처리 제대로 안해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선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13-11-28 11:43:04

본문

안녕하세요
9월 10일 여아구두 2개를 주문해서 받아보니 사이즈가 작았고
교환문의하자 일주일이 지났다고 하며 환불도 안되고 다른 상품으로 교환도 안된다고 합니다. (기간이 지연된 이유중에는 업체쪽에 전화번호가 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아 통화가 어려움. 글로 전화해달라고 남겼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음)
같은 구두의 사이즈 변경도 단종되어 안된다고 하였고 택배비 5천원을 보내면 제가 반품하려고 보낸 상품의 재발송만 된다고 했고요. (전화통화 되지 않아 게시판을 통해 계속 문의함)

그래서 택배비 5천원을 10월 30일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
11월 18일 문의글을 남겼더니
그때서야 오늘 상품을 발송했으니
내일 받을볼거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1월 27일 상품이 오지 않아 (기적적으로 통화가 됨)
상품이 오지 않았다고 물어보자
실수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고객에 대한 불친절과 그 사이즈의 상품을
받아도 저희에겐 아무 소용이 없어서
환불을 요구하자
전화받은 직원이 자신이 결정할 수 없다고 하여
그날 오후 4시 이후 전화주기로 약속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는 오지 않고
일방적으로 상품을 보내서 오늘 받았습니다만
제가 처음 주문했던 상품과 다른 상품을 보냈으며(핑크 네이비 2개 주문했는데 네이비로 2개 옴)
상품에 하자가 있습니다(구두 리본의 위치가 비뚤게 부착됨)
역시 업체쪽에 여러번 전화해도 전화는 받지 않습니다.

업체쪽 문제점
1. 전화통화가 되지 않으며
2. 상담사 불친절( 컴퓨터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전화달라고 글을 남겼으나 전화주지 않음)
3. 고객의 정신적, 시간적 피해를 줌(물건을 보내지 않고 한 달가까이 기다리게 하고 그것에 대하여 문의하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하지도 않고 임기응변식으로 대응. 이것에 신경쓰여 다른 일을 못하고 되며 스트레스 받음.)
4. 거짓말 함(단종되어 상품이 없다고 하고서는 애초에 고객이 보낸 상품을 배송해준 것이 아니라 다른 상품을 보냄. 택배도 보냈다고 내일 받을거라고 하고서는 10일이상 기다리게 함 )
5. 하자 있는 상품 보냄(애초에 보낸 상품이 아닌 다른 색상의 상품을 보냄
6. 고객을 무시함(고객이 위의 일들로 인해 11/27일 환불을 요청하며 전화달라고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상품을 보내어 11/28 물건이 오긴 왔으나 엉뚱한 물건 보냄)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업체쪽에서 보내준 신발의 사진인데 한쪽은 리본이 비뚤게 붙여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두의 교환환불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