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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드림텔레콤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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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미현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0-16 0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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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lgu+라고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쓰고 있는 휴대폰 할부랑 위약금도 대납해 주고 새단말기도 무료로 준다고 해서 개통을 했는데
개통하고 보니 한번에 기계값을 주는게 아니고 매달 일정액을 통장으로 입금해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알고보니 페이펙이라고 하드라고요 매달 입금이 제대로 안되서 lg 상담센터를 통해 사정을 이야기 하고 상담센터에서 대리점측에 연락을 하면 입금되곤 하였느데 8월달에는 입금도 안되고
대리점 연락이 안되서 상담센터에 알아보니 대리점이 파산이 되어서 사고 처리중이니 기다리면 연락을 해준다고 좀 길게3개월 정도 기다리면 다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lg에서는 자기네 잘못은 아니고 도의적 책임으로 50%를 물러준다고 하네요
대리점을 내줄때 담보나 보증같은거 하지안냐고 했더니 파산이 되서 담보고 뭐고 건질게 없다고
자기네도 7억정도 손해 본다고 합의안하면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큰소리를 치네요
기다리고 시간이 가면 구매자는 계속 대리점에서 대납해주던 할부금과 핸드폰 요금은 다 내고있으니 LG회사 측에서는 아무런 손해가 없지요
이렇게 합의 하면 좋고 안해도 상관없다는 LGU+의 태도를 소비자 고발합니다
대리점 관리도 LGU+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리점관리도 못하는 회사가 무슨 3대 브렌드라고 하는지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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