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에서 몇달동안청구서를 안주고 연체고지를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카드 ] 삼성카드에서 몇달동안청구서를 안주고 연체고지를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람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3-10-03 17:25:30

본문

삼성카드에서 지난 6월 청구된금액을 결제일날 바로 결제를 안하고 몇일이 지나서 하려하니 결제일 하루가
지나고 업무시간상관없이 계속 하루에 전화를 10통을 넘게하는겁니다. 그래서 삼성카드 고객센터로 업무시간에까지 전화오는게 너무 불편하여 전화좀 안오게끔게해주고 미납부분으로 연락주시려면 업무시간을 피해서 전화나문자로 남겨주셨으면합니다.라고말하니 상담원분께서 알겠다하셨습니다.그리고 7월달이지나고 8월 초쯤에 삼성카드 채권팀에서 문자로 연체중이니 돈을 내라는 황당한 말이왔습니다. 저에게 청구서도 안보네주고 연체되었으니 돈을내라 이렇게 말하는데 황당하더군요.그래서 문자온곳으로 전화를 해서 이게 무슨소리냐, 청구서도 안보내주고 미납중이라고 전화랑 문자도 안해놓고 다짜고짜 내라하니 너무한거아니냐라고 따졌더니.
상담원분께서 "카드 본인명의로 발급받으신거아니에요? 카드 본인꺼잖아요? 본인이 사용한거에대해서 몰라요?
저희가 본인카드에대해서 연체됬으니 돈내라고 의무적으로 고지할필요는 없습니다. 카드 본인꺼아니에요?"
이러시는겁니다.. 저는또 황당하고 화나는 중인데 이런말을들으니 더 열받는겁니다. 그래서 채권팀 지점장과도 통화를했습니다. 지점장도 똑같은말을하더군요 "솔직히 카드사는 연체된것을 의무적으로 고지할필요는 없는게 맞습니다." 상담원과 안좋게 통화종료해서 지점장과도 전화를 한건데 이런말들으니 저는 어떻게해야되는건가요
카드사에서 청구서도안주고 전화피해서하라고했더니 미납중인부분도 연락안주고 다짜고짜 연체되었다하고
그럼 돈낼테니까 연체발생 수수료랑 연체정보다른곳에 제공된거랑 내신용정보 어떻게 할꺼냐고 보상요구 하니
연체수수료만 감면해주겠답니다. 금감원에 접수도 하고 다시 연락했지만 돌아오는말이
그럼 수수료 감면해주고 연체정보 없애주겠다하네요 다른보상은 없는거냐고 물으니 없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이거 어떻게 해결방법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