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포장이사 비에 흠뻑젖은 매트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포장이사 ] 인터파크 포장이사 비에 흠뻑젖은 매트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화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13-07-20 14:11:01

본문

7월17일 봉천동에서 바로 한골목밑인 걸어서 2분거리인 빌라로 인터파크포장이사 했습니다.
그날 서울은 장마로인해 비가 많이 왔습니다.  요즘 계속비가 왔던탓에 이사전 몇번의 확인 전화와 부탁의 말을 했습니다. 이사업체는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작업을 중단했다 좀 그치면 할거고 방수커버로 다  씌우고 할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사당일 9시까지 오기로한 인터파크이사는 10시가되서 왔고  포장해서 내리는중 비가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물건을 내렸습니다.
집에 물건을 들여놓고보니 과관이 아니더군요.
다른건 어쩔수 없다해도 세상에나 매트리스가 비에 흠뻑젖어서 물이 흐르더군요. 이건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고 해더니 갑자기 말도없이 다들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 밥먹으러.....
이사짐은 엉망으로 여기저기 구겨넣어 놓고 주방도 엉망이고 냉장고 스팀청소한다더니 하는거 못봤고 걸래로 쓰다가 냉장고 음식통닦고,,,이게 무슨 포장이산가 싶더군요.
이사비용 다는 못주겠다고 매트리스 해결되면  나머지 입금하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그럼 십만원만 나중에 받겠다고 하고  매트는 다음바로 건조해주고 원상복구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다음날 매트리스 청소업체가 예약이 꽉차서 안된다고 19일날 온다고 하더군요
청소는 하고 건조는 했는데. 심한 얼룩은 그대로 남아있고 다시 전화해서 이게뭐냐 했더니 침대 세척팀을 보냈더군요. 
그런데, 물세척을 하고 나서도 얼룩은 지워지지 않는다네요.  그리고 세척후에는 자연건조 해야한다고..
이장마철에 매트 자연건조 말이  됩니까??  이래저래 몇일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에이스에 확인해보니 침대는 물이 그렇게 들어가면 나중에 스프링이 녹이나고 사용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다시전화해서 이런상황 설명하고 매트못쓰나다 했더니 더는 방법도 없고 못한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사비용 10만원 덜 받은거로 안되냐는..
매트가 일이십에 살수있는 물건도 아니고 분명 우천시포장이사의 부주의로 이렇게 된거니 보상을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포장이사를 이용하면서 매트리스가 물에젖어 얼룩이 생겼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