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배송중 거실과 주방 경계의 장판 훼손후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구 배송기사 최성호 (가온퍼니처) ] 가구배송중 거실과 주방 경계의 장판 훼손후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5-02-26 19:54:07

본문

2025.02.25 오전 9시 가구 배송중 설치 기사분께서 거실와 주방이 맡닿아있는 공용부의 잘보이는 곳의 장판을 훼손시키셨습니다. 돌맹이가 박혀있는 구루마를 집안까지 끌고들어와 아무것도 깔지않은 바닥에 가구를 올려 가구를 끌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장판이 30센치가량 훼손되었습니다.
이때 옆에서 아내가 보고있었고 기사님은 죄송하다며 남편인 본인 계좌로 설치비 환불 명목으로 25,000원을 입금해주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어 25,000원은 돌려받을 생각이 없으니 원상복구를 위한 수리비를 요구하였고 4군데에서 받은 수리견적 35-40만원을 이야기 하며
차액은 본인이 부담할테니 30만원만 송금해달라 요청드리니,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가르치듯 훈계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배상을 요구했지만 10만원밖에는 줄 수 없다고 합니다.
10만원에는 수리가 가능하지 않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본인이 와서 직접 수리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임시방편의 수리가 아닌 전문가에게 티가 나지 않는 원상복구를 받고싶으니 그 제안은 원치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사분께서는 다른 집주인들은 이렇게 하지 않고 5:5로 부담하거나 그냥 이해하고 보내주는데 본인의 이러한 요구가 이해가 가질않는다며 본인이 직접가서 고쳐주는것 외에는 자신이 해줄건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현재(2025.02.26 오후 7:47)까지 연락은 받고있질 않고있는 상황입니다.


신혼집에 입주한지 일주일도 안되어 이런일을 당해 속상한 마음에대한 사과는 고사하고 제대로된 변상도 받지 못하고있는 상황이기에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저희가 원하는것은 원상복구이며 그를 위해 수리에 사용된 수리비 전액입니다.(작성일자 기준 아직 수리 전 입니다.)

첨부된 사진중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훼손 후 찍은 사진이며 세번째와 네번째 사진은 배송 전 혹시 몰라서 찍어둔 훼손 직전의 사진 입니다. 이외에 기사님과 변상에 관해 이야기한 통화녹음도(동의를 구함) 가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