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성호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12-26 18:47:41

본문

2005년 엘지 전자 방배대리점에서 당시 최 첨단이라고 하는 DLP 프로젝션 52" TV를 구입하였습니다.
1년 조금 지나 화면이 나타나질 않아서 수리 의뢰했더니 램프가 고장이라고 하여 15만원 들여서 수리 했습니다(물론 구입 당시 램프는 소모품이라 정기적으로 갈아 주어야 한다는 일언의 이야기도 듣지 못했음) 이러한 과정이 지난 8월 까지 3회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고장이 나서 또 수리 의뢰 했더니 담당 기사 하는 말이 이번에는 드라이버 보드가 고장인데 이 제품은 이미 단종 된 것이라 부품이 없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경비는 약 18만원 정도 든다고하여 며칠 생각하다가 제품의 성능을 파악하지 않고 구입한 본인의 불찰이므로 이를 감수하고 다시 수리 의뢰 하였습니다. 기사가  그 부품을 구입하여 가지고 와서 수리를 한참 하던 중 다시 이 제품은 근본적으로 엔진에 문제가 있는데 이미 단종된 제품이라 부품도 구할수 없다하고 다시 돌아 갔습니다. 여기서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엘지 써비스 쎈터에 문제점을 이야기 하니 다시 민원 처리 부서에 연락을 하라고 하여 연락을 취하니 영 연결이 안되다가 며칠 지난 12월26일 오후 4시경 담당자라고 하는 직원 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부품 일체가 절품이라 어쩔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구입당시 가격이 약 450만원 이었는데 그냥 버려야 하느냐"고 반문 했더니 "고객께서 알아서 하시지요, 저희는 어쩔 수가 없네요"라는 답변이 전부였습니다. 7년 사용하고 수백만원 짜리 TV를 버려야 되는 지요? 물건 팔고 사후 부품 생산 중단하는 기업이 괴연 대한민국 Top을 달리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렇게 소비자를 농락해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본사의 책임 부서와는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억울함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사업부까지 확인했으나 부품단종으로 수리 불가하다는 답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2 기타 김아름 2011-11-29
2561 기타 김승훈 2011-11-29
2560 기타 박재인 2011-11-29
2559 기타 김승훈 2011-11-29
2558 기타 유계옥 2011-11-29
2557 기타 안재학 2011-11-29
2556 기타 이세영 2011-11-29
2555 기타 이동현 2011-11-29
2554 digital 이상호 2011-11-29
2553 자동차 강성화 2011-11-29
2552 기타 김성진 2011-11-29
2551 기타 이경환 2011-11-29
2550 기타 서호진 2011-11-28
2549 기타 정종기 2011-11-28
2548 통신 최정화 2011-11-28
2547 통신 지세미 2011-11-28
2546 자동차 박준효 2011-11-28
2545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3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0 해결&감사글

접수

**
양민영 2011-11-28
2536 기타 권용찬 2011-11-28
2534 digital 신성민 2011-11-28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2530 기타 정지윤 2011-11-28
2529 생활용품 정은아 2011-11-28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