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구월동드라이크리닝아줌마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구월동드라이크리닝아줌마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E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2-09-18 21:42:11

본문

저는 인천 구월1동 팬더아파트에 사는 주민입니다.
팬더아파트 4동앞에 있는 드라이크리닝  아주머니가 소비자에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지만 기분이 나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서구에서 남동구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세탁소는 그쪽으로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6시10분에 세탁소를 방문했고 바지를 수선하려고 세탁소를 갔더니
맨첨부터 말씀하시는게 기분이 언짢게 말씀하셨어요.
바지수선을 지금 이시간에 와서 하냐고,금방되는것도 아니고 이시간에 그걸 어떻게 하냐고,
수선비도 많이들고 내일모레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나오는데 말씀하시는것도 기분이 나쁠뿐더러
바지수선하는날이 따로 있을까 싶어서 가던길을 멈추고 다시
발길을 돌려서 세탁소로 갔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위 아래로 훑어보면서
"내 스케줄에 맞춰서 하고 나는 원래 이런식으로 영업해요!
아가씨 되게 웃기네 그래서 그거 따지려고 다시왔어요??
그냥 가면될것이지, 딸년같은게 봐줬더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딸년같은게라니요..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했지만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올려요.
아무리 자영업이라고 하지만 정말 딸 같았으면 그렇게 얘긴 안하셨겠져..
여기 사는 몇몇 주민분들한테도 물어보니
그 쪽세탁소는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불친절하면 주민분들이 그렇게 얘길하시겠어요
그런분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런지 ...
계속해서 그딴식으로 장사하시나본데 분명히 이건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이사오신후 바지를 수선하기 위해 방문한 세탁소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셨다니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