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기
  • 조회수 : 1,696회
  • 작성일 : 12-08-19 13:51:19

본문

부모님이 빈센트병원에 입원중이라 빵먹고 싶다고 해서
빵을 사로 갔는데 총5봉지의 빵을 사고 카드로 긁어서 사고 나오면서 연수증을 보니
6봉지를 산걸로 영수증 처리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4봉지는 알고 산거지만 딱 한봉지가 왜 2봉지 산건지 몰라
가서 물어보니 한봉지 안에 2개가 있으니깐 2봉이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빵은 봉지갯수로치지 봉지안의 내용물의 갯수로 가격을 먹이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봉지의 한개 들어간거 달라니깐 그건 또 없다고 합니다ㅡㅡ
결국 소비자 덤탱이 쓰어서 돈뜯어 먹겠다는 의지만 보이는것 같네요
빵의 이름은 잘모르지만 별모양의 고구마스틱이며...
그가게는 손님이 잘모르니깐 돈을 뜯어 낼려고 한거 같아서 취소처리는 하고
나머지를 삿지만 기분이 너무 찝찝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서비스 수준이나 영업행태등은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습니다.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려움을 양지 바랍니다. 아울러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