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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고객센터의 A/S회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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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운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4-05-01 16: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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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동네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집에 TV가 안나온다고 하셔서 봐드리로 갔더니 스카이라이프 수신기가 작동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1588-3002번으로 전화를 해서 수신기의 상태를 말하고 A/S 신청을 했더니
 가입자분의 성함과 주민번호를 말하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르신의 성함과 주민번호를 말했더니 가입자조회가 안된다구 가입자의 성함과 주민번호를 모르면 A/S도 안된다네요.
 혼자 사시는 어르신 연세가 90이 다되셔서 아들인지 딸인지 누구 가입을했는지도 모르는데 A/S를 가입자의 성함과 주민번호를 아실리가 없자나요. 그래서 그럼 가입자성함과 주민번호를 모르니 그냥 주소만 말해도 A/S기사가 방문은 할수있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매우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가입자성함과 주민번호를 모르면 주소를 말해도 A/S를 신청해줄수없다네요..허참...
 그래서 제가 다시말하기를
  "가입자랑 주민번호 몰라도 그 주소로 수신넣고 돈은 잘 받아가면서 그럼 혼자사시는 독거노인 TV안나오면 그냥 돈만 내고 A/S는 못받냐고 그럼 해지해야겠네요. 해지도 가입자성함이랑 주민번호 있어야하겠죠?"라고 묻으니깐 짜증이 팍팍 풍기는 목소리로 그것도 당연히 가입자성함이랑 주민번호가 있어야한다네요. 그러면서 마지막까지 딱 잘라서 가입자성함과 주민번호를 확인하고 다시 연락을 주라고 안내를 짜증스런 목소리로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안내를 마치네요.
 그래서 수신기에 쓰여있는 지역번호에 전화를 해서 A/S신청을 하려는데 이러이러해서 못해준다는데 어떻게 하냐니깐 수신기에 쓰여있는 카드번호를 말해주면 A/S신청이 가능하다고 그래서 A/S신청을 하기는 했지만, 지역서비스센터에서도 되는 A/S신청을 본사에서는 이렇게 회피해버리네요.
 물론 본사서비스센터직원이 모두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제가 안내를 받았던 안내원 최효정직원이 기분이 나빠서 또는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직업정신이 부족한 최효정직원째문에 기분이 불쾌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야 아직 젊으니깐 여기저기 알아보고 하겠지만
 동네어르신이 전화를 하셨다면 정말 불편해하셨을 것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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