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도용 책임 회피하며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불친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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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한카드 ] 카드 도용 책임 회피하며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불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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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으경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4-04-03 2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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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홈플러스에서. 세번씩  각50만원씩 결재 되었어요
카드는 분명 나한테 있는데 사용 되고 있어요
외한은행에서는 첫 통화에서는 정지해주고 결재 된 금액은 카드사에서
조치 한다고 하더니.
두번째  상담사가 전화로 저더러. 은행가서 신분증과 카드. 돈 이만원 들고 가서
분실 신고 하랍니다
안그러면 결재가 된답니다
외환카드 분실 하지도 않았고 빌려 준적도 없는데  왜 은행에. 이만원를 내며
분실신고를 해야합니까
외한카드사가 정보 유출하고 카드단말기 관리 못한것을

결제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도용 되었다는 무서움을 이용한거다

외한카드의 무 책임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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