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케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 투어 ] 여행 스케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예서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6-21 10:17:50

본문

홈쇼핑에서 여행 상품울 보고 여행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방송에서 보여준 일정 그리고 여행사에서 나눠준 스케줄표와 실제 여행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저는 허리질환을 가지고 있고 홈쇼핑에서 그리고 온라인 투어에서 일정에 이정도의 이동거리를 언급했다면 저는 절대로 이 여행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홈쇼핑에서 공지한 최대 이동거리는 5시간 30분 나머지 일정하루 두시간 정도 공지했지만 하루6시간 7시간은 기본 마지막날의 일정은 아침 기상 5시간 이동 캐시미어 공장 방문 (쇼핑) 점심식사 한시간 마사지 다시 7시간 이동 호텔 도착이였습니다. 이 일정은 제가 받은 스케줄 표와 홈쇼핑 내용, 온라인 투어 설명 상품을 결정하기.전에 어떤 설명도 듣지 못했습니다. 여행에서 변수가 생길 수 있고  제가 본 상픔 설명과 다른 경험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동거리같이 직접적으로 제 몸에 문제가 될 수 있어 중요한 결정기준에.대해서는 사전 공지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마지막날을 디스크로 인한 다리 저림으로 버스에서 내내 서서 이동하였습니다. 가이드에게 일정표를 보여달라고 해서 받았지만 이동시간에 대한 내용은 빠져있습니다. 온라임 투어에서 받은 스케줄에도 다릅니다.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