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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웅진정수기 코디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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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8-01 14: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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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월 웅진 얼음정수기를 설치했습니다.
코디라 정수기 관련 상담을 하면서 계약기간 2년,
등록비 10만원은 코디가 직접 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설치 기사가 오셨는데 약정기간이 3년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코디랑 통화를 하면서 2년 약정했는데 왜 3년이냐고 했더니 월할부금이 줄어든다고 하여 그렇게 하기로 하고 선물로 상품권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상품권은 소식이 없고..
몇달간 얼음 정수기를 쓰면서 전기세가 평소보다 2-3만원 많이 나와서 웅진쪽에 해지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등록비 10만원 위약금까지 다 결제해야지 해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담당 팀장이 전화가 와서 이런 상황을 얘기하니 담당 코디랑 얘기해서 전화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또 전화를 했더니 코디가 깜박했다며
 횡설수설 1년만 더써라..다른 정수기로 바꿔줄테니 써라..
자기가 부담해야 할 위약금이 너무 많다고 더 쓰라고만 했어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안쓰겠다고 처음에 말한 등록비 처리해달라고 위약금은 낸다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다음날 출근해서 처리해준다더니 전화가 이틀동안 또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더니 바빠서 잊어버렸다고 하면 다시 전화한다 했어요..
그러고 기다렸는데... 전화가 없었어요..
그래서  웅진코웨이 대표전화로 전화를 했더니 이번엔 팀장이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하라고 했는데 안했냐?...코디한테 전화하라고 한거 맞냐며 엉뚱한 소리만 하며
코디랑 내얘기가 안맞다고.. 다시 얘기해보고 전화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20일정도 흘렀습니다. 오늘 다시 전화해보니 팀장은 휴가를 가고 없습니다.
휴대폰으로도 전화를 했더니 받질 않네요.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요? 계속 전화를 기다리고 .... 본사로 전화를 하고...
이사람들은 처리해줄 생각이 없나봅니다.
6월 중순 넘어서 해지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아무런 처리도 해주지 않고.. 전화준다고 하곤 전화도 없고..처리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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