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셀프수유와 병원측 태도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엔비여성병원산후조 ] 산후조리원 셀프수유와 병원측 태도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슬기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3-08 14:56:43

본문

013년 3월 2일 저녁 21시경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 위치한  엠앤비여성병원산하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원 직원이 신생아에게 셀프 수유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셀프 수유라는것이 심각할 경우  신생아를 사망에 이르게도 할수 있으며
그 전례로 2005년 천호동의 A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가 사망했던 적도 있습니다
또한 셀프 수유로 빈번히 일어나는 사고가 분유가 역류하여 폐렴이 발생활 확률은
매우 높다는 전문가 소견이 지난 2013년 1월 9일 sbs방송에 나온 예가 있습니다.
언론이 나서서 방송을 하기까지한 이런 상황이라면 전에는 이러한 경우가 있었다하더라도
더욱 신경써서 고쳐가야할 상황임이 틀림없음에도
전혀 고쳐지지 않은 이런 산후 조리원은 업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허나 그에 따른 법이나 제재가 없다는 이유로 아직도 위  엠앤비여성병원과 조리원에서는 
보호자들의 눈을 속여가며 버젓이 셀프 수유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옳지 않은 행동이란것을 병원 측에서도 잘 알고 있기에 산모와 보호자들의 눈을 피해
셀프수유를 하거나  셀프수유시에 천기저귀로 신생아측을 가려두거나
젖병에 가제수건등을 올려 감춰두는 등의 보통 사람이
상식적으로 할수 없는 행동을 하는 병원이였습니다.

산모와 보호자측에선 그런 행동이 말못하는 신생아를 학대하는 행동이라고 생각되는데도
병원측에서는 의료과실도 아니고 실수도 잘못도 아니다라고 일관하며
또한  산후조리원측에서 셀프수유에 대한 보호자의 항의에 대한 답변은
165만원의 산후조리원에서는 모든 신생아를 안고 수유를 하는것이 불가능하다며
그정도의 산후조리원을 원하시면 몇백만원 하는, 최소 300만원 이상의 산후조리원에 입실하셔야
그런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라고 병원측에서 답변하여 주었습니다

이런 모든 병원측 행동이 과연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이 할수 있는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산모와 보호자를 기만하고 신생아를 학대하는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고발하여봅니다

첨부파일

  • 1.jpg (2.1M) DATE : 2013-03-08 14:56:4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조리원에서 신생아들에게 직접 수유하지않고 셀프수유를 하고있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