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통신사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통신사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민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11-12 15:32:15

본문

안녕하세요 도움을 청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이렇게 쓰게됐습니다

2010년 4월21일 날짜로 LG통신사에서 2개에 핸드폰이 개통되었습니다

제가 가서 한 것도 아닌데 개통이 되어있더라고요

명의도용이 된거 같았습니다.

LG쪽에서는 저한테 연락한것도 없었고, 나중에는 제가 요금 납부를 안해서 2개의 핸드폰 할부금이랑 요금미

납으로 보증보험사로 넘어간거였어요 그래서 저희집으로 그게 날라와서..전화해서 알아봤더니 제명의로 된거

어쩔수 없이 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가 2대 합쳐서 100만원 가량 납부를 했습니다

여기서 통신사에서 보증보험으로 넘어가면 해지가 되고 회선정리가 되는거죠???

근데 올 8월달에 제가 급하게 휴대폰을 개통을 하려고 해야했습니다. 근데 타 통신사 2회선이 잡혀있다고 해

서 개통을 못하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장 개통을 하려고 해야하고 해서 제돈으로 80만원 정도

납부를 하고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LG에다가 알아봤습니다. 미납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고 하고

그리고 회선정리 해라 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제가 테블릿 PC를 개통을 하려고 통신사를 갔습니다. 근데 또 타회선 2대가 잡혀서 안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화가 나서 LG에다가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보증보험사에다고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LG회선이 잡혀있는거예요 너무 화가 나는 거있죠 그래서 이제는 제가 통신사 전화해서 회선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LG고객센터  직원이 잘못해서 2011년 마지막 납부한 31만원 정도 있습니다 근데 그걸 확정

청구 취소를 해버린거예요 회선정리를 해달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또 복잡하게 보증보험에서 저한테 넣어주고

그걸 제가 또 LG에다가 넣어줘야되는 거였어요  아니 세상에 1년이 넘었는데 회선정리를 고객을 해야합니까

회선정리를 안해서 고객이 할부가 아닌 한꺼번에 납부하고 개통 해야해요???정말 진짜 이걸  어디다가 저는
보상을 받아요???

회선정리하려고 전화통화만도 수십통했고요 정말 LG직원들이 정말 저한테 실수도 많이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