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도서 교환이 너무 어렵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도서 교환이 너무 어렵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수진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12-06-15 17:21:36

본문

6월 5일 서울대 병원에 진료차 갔다 "오픈북" 이란..행사를하기에 책을 카드로 몇권구입하였습니다.<BR><BR>집에 돌아와 책을 보는데 그중 한권이 16쪽에서 33쪽으로 건너뛰기에.. <BR><BR>카드 명세서를 확인하여 구입처에 연락을 하려하였으니 전화번호가 없더군요 인터넷검색을 해도 자료가 없구... <BR><BR>그래서... 구입한 6월 5일 바로 출판사로 직접 연락을 했습니다.<BR><BR>상황설명을하고 저희가 경기도에 살기때문에 구입한곳으로 다시가기가 어렸다 말씀드렸더니.. 그럼 가까운 서점에 가서 교환을 하라고 안내해주시더군요 그래서 근처 서점을 몇군대 가서 부탁을 드렸으나 안된다고 하시기에 다시 연락을 드렸더니 산곳에서 교환을 하라고 하시더군요<BR><BR>책하나때문에 몇시간 고생하고 왔다갔따 시간낭비 차비낭비..이건 아닌듯하여 택배로 교환을 해달라했더니 택배비를 저희보러 부담하라 하시더군요.. ;;;<BR><BR>이래저래..그돈이면 책을 다시 구매하는것이 헐씬 낳을듯하여 그건 아닌듯하다고 그쪽에서 책을 잘못만드셨는데 왜 저희가 그것때문에 이렇게 피해를 봐야하냐고.. 언성을 높이자 그럼 가지고 오든지 아님 산곳에 가서 바꾸던지... 알아서 하란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매우 불쾌하였습니다<BR><BR>그래서 소비자 고발원에 의뢰해도 저희쪽 요구가 타당할듯하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그쪽에 알아보라시네요...;;;<BR><BR>독서를 하기위해 책을 산것이지 이런식으로 시간낭비 돈낭비하며 기분상하려고 책을 구입한것은 아닌데..;;;<BR><BR>책사진과 불량부분..그리고 출판사 쪽 기본내용 사진 첨부하였습니다<BR><BR>그리고 최종 통화는 2012년 6월 15일 오후 3시 14분경이며 출판사연락처인 02-323-**** 로 전화하여 이 **이란 분과 통화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병원근처 행사장에서 도서구입후 페이지수 부족으로 해당출판사로 문의후 거리가 너무멀어 택배로 교환요청했는데 배송비 부담후 처리가능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도서, 음반류 제품의 품질하자(파손, 페이지수 부족, 녹음, 녹화상태 불량)가 존재할 시 교환가능하며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교환요청을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