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캐이블 ] 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화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10-14 21:07:14

본문

저희 집은 79세 되신 할머니 혼자서 캐이블 티비를 보시고
다른 가족은 브로드밴드를 보고 있습니다.
잔에 몇번 캐이블티비에서 전화가 와서
스포츠며 영화 채널 3개월간 무료로 보라고 하길래
할머니 혼자 보시는 거니 필요없다고 했었는데
기어이 했는지
이번달에 요금 폭탄 맞았네요...
저희 어머니.. 채널 찾는거도 잘 못 찾으시고
공영방송 몇개랑 드라마 뉴스 외엔 보지도 못하셔요
외화는 글자 읽기 힘들어서 더더욱 안보시고
스포츠는 정말 안 보시거든요
왜 안하겠다는걸 자기들 맘대로 이렇게 남 통장에서 마음대로 돈 빼가고
사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 측에서 혼자 거주하시는데 할머님댁에 부당한 시청료부과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제시를 요구하고 사업자가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이(채널변경) 체결되었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사업자는 지금까지 부당 과금한 유선방송 시청료를 환급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1152 기타 이천호 2011-11-17
1147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6 자동차 이용택 2011-11-17
1145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4 생활용품 정진남 2011-11-17
1143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0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9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7 기타 조승범 2011-11-17
1136 기타 최은경 2011-11-17
1135 유통 고지은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