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클라인 ] 도와주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지훈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4-04 19:15:37

본문

1월 초  인천 신세계 백화점  내에 있는 앤클라인 가방 매장에서  당시 20%세일해서 44만원 상당하는 가방을 구입했습니다. 사용한지 두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가방 밑 모서리 부분이 벌써 벗겨졌으며 손잡이 부분은 붉그스름하게 변색이되며 조금씩 벗겨 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늘 이 가방만 매을 들고다닌것도 아니고  직장이 도보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 도보로 출퇴근을 하여 다른 사람들이나 사물에 접촉이 많지 않으며  또 겨울이라 손으로 들기보다는 주로 어깨에 메고 다닐때가 많았습니다.
2월 말에 가방이 벗겨지고 변질된 사실을 알고 3월초 1차로 앤클라인 본사 심의 하였고 2차 백화점 내에서 심의하였지만  나온 결과가 너무 말이 안되고 화가 나고 억울하기도 해서 글을 올립니다.
결과는 모서리 벗겨심은 다른사물과의 접촉에 의한 벗겨짐이고  손잡이 변색은 기름에 의해 변색이 되어  상품의 손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름 ... 제가 무슨 손에 기름을 얼마나 바르고 다닌다고...  전 직업 특성상 손이 늘 건조합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4만원주고 가방을 사도 두달만에 이렇게 심하게 손상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물에 접촉이 되어서 이렇게 벗겨지면 누가 가방을 메고 다니겠습니까  보자기로 싸고 다니지... 정말 짜증이납니다. 중요한건  지금 상태가 아니라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심하게 손상된곳 말고도 벗겨짐이 계속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지금이지만 앞으로 얼마가지 않아  밑 테두리 부분이 뺑둘러서 모두 벗겨질것 같습니다.그래서 더 화가 납니다. 그만큼 약해 보입니다.
처음 가방을 구매시 점원은 양가죽이라고는 말하였지만 양가죽이 약하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약해도 그렇지...  처음 가방을 맡기러 갔을때  점원의 반응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기 보다는 회피하려는 태도..."제가 양가죽은 약하다고 말씁드렸는데.."이렇게 말하는데 정말 황당하였습니다.
가죽가방을 처음들어보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너무 황당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