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오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띵호와 ] 주문오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희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2-09 12:29:39

본문

저는 병원에서 바로 퇴원하자마자 잠시 쉬다가 점심때가되서 중국집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담석수술을해서 기름기 많은 짜장과  볶음밥은 못먹어서 짬뽕과 잡채밥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10분도 채 지나지않아 배달이 오더군요.. 진짜 빠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배달 온 음식이 다르더군요..  한가지도 맞는게 오지 않았더군요..
배달 온 음식은 간짜장과 삼선볶음밥 이었습니다.. 어이 없었습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만 오거지요..
전화를 다시 해서 잘못 왔다고 했더니..  저희가 잘못 시킨것 마냥 얘기를 하더군요.. 소리도 크게 말하며 미안하단 말보다 큰소리만 치더군요..
엄마는 그냥 먹자며 얘기를 하더군요.. 하지만 전 먹지도 못하고 엄마에게 뭐라고 한 그사장의 반응에 열이 받았습니다. 손님이 잘못시킨것 같다고 얘기를 하면 확인을 한번 더 하던가 아니믄 착오가 있었는지 확인후에 연락드린다고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무조건 자신은 잘받아 적었고 잘못한게 없답니다. 무조건 저희가 주문을 잘못했다면서 큰소리 치더군요.  저도 서비스 업종 일하는 사람으로써 사장의 반응은 정말 열받게 하더군요..
녹음하는  버릇이라도 있었어야 했었나요?
정말 사장의 반응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거기다 돈도 환불도 안해주고 그릇만 가져가더군요..
절대 용서가 되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