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않은 청구 금액 엉털이 청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사용하지않은 청구 금액 엉털이 청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섭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4-02-04 15:27:44

본문

2012년 6월경에 엘지 유플러스(통신사)에 스마트 폰가입하여 현재까지 사용요금을 외환카드를 통하여요금 납부하고있는 사람인데 어느달 부터인가 청구서 명세내용을 유심히 보니 본인은 듣도 보지도 못하고 전혀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명세 내용이 있어 고객센타를 통해 항의하니 (예)모바일 안전결재 가입하여 사용한것이라고 하면서 그쪽에 항의하라고 하여 모바일 안전결재쪽은 자기들 에게는 가입 사실이 없다며 오히려 화를 내 고객센타에 항의(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타)하니 그때야 환불해 주겠다며 얼버무례(그전에도 부당요금 청구로 항이한적있는데 그러면 겨우 처리해준다고함) 2013년 1월2일 부산 센타장이란 분이 2013년 10월부터 본인은 전혀 접촉하지않고 접촉방법도 모를는것에 대해 그분이 죄송 하다며 차분이 설득해 당시 엘지측에서 계산한 9.580을 차감해 준다고하여 믿고 있었는데 금번 2014년 명세서를보니 오히려 다른달보다 요금이 훨씬많아 명세서 받고 고객센타로 계속 전화했지만 연결되지안아 2월3일 11시50분경 고객센타 김보람 상담원과 연결되어 항의하니 2월 청구서 발송 내용에 마이너스 되어있을것이라고만했음 12시43분경 최수진 민원실장이라는 여자가 전화가와서 대뜸 하는애기가 1월2일 상담시 차감해준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졸갑증을 내면서 말이 많느냐며 아주 건방지고 고압적인 자세로 저한테대했음 (부당 청구 금액에 대해서는 한마디 사과도 없었음) 아주 건방지고 어투 자체가 민원실장이라기 보다는 상담센타장보다 훨씬 무례한 어투에 정말 황당하기 이를데없고 너무 불쾌했음 내가 사용하지도 않고  전혀 저는 할줄도 모르는 부당 청구를 하는 회사와는 도저히 더 이상 거래를 할수없을것같아 해지 하면서 민원실장 최수진을 고발하면서 또한 그동안 저가 받은 정신적인 피해와 거기다 통화중에 통화품질도 형편없고 특정 지역에서는 전화가 터지지도않고 심지어 저 사무실에서는 전파가 많아 통화도 원만하게 되지않음(엘지유플러스 직원이 사무실에 직접와서 시험해봄)해지 요청 하면서 대신 전화기 보조금(22회까지냄) 남은 보조금은 낼수가 없읍니다 즉각적인 해지를 요청합니다 엉털이 청구서는 전부 가지고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