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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리스 리조트 본사 ] 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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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빛나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3-11-28 18: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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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3일 투숙객 99%가 쿠팡, 위메프등 소셜에서 저렴한 가격에 숙박권을 구입하여 거의만실상태였습니다.
저희는 저녁 늦게 도착해서 음식재료를 씻고 다듬던 중에 정전이 발생했고,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지리산 산청 지점)
그 상태로 3시간가량 암흑이었고 총지배인이란 사람은 한전 전기공사 사람들에게 전화한답시고 자리를 계속해서 회피하였고 사람들은 노발대발 난리였습니다.
세시간 끝에 본사에서 영문 모르고 내려온 직원분이모든 일을 처리해 주셨어요.
확인증을 한장씩 받았습니다.

내용은 인근 숙박업소를 사비로 계산하여 영수증을 보내주면 전액을 입금해 주겠다는 첫번째 약속.
소셜에서 구입한 쿠폰 100%환불 두번째 약속입니다.

이번 월요일날 산청시사 총지배인에게 전화했지만 본사 권한이라 환불이라던가 팬션비용에 대해서는 본사와 이야기하라며 통화 끝냄.

본사의 본부장과 통화도중 너무 공격적인 태도로 응대받아 말다툼이 일어났어요.

몇살이야 부터 시작해서 욕 못해서 안하는거 아니라며 오히려 저희를 협박했어요.

그리고 이러나 저러나 다른 업체에서라도 숙박을 했으니 환불은 못해준다고 말을 번복했습니다.

팬션 2박 비용 30만원은 화요일까지 전액 입금해 주기로 약속했구요.

화요일 구매자인 저와 통화하지 않고 팬션값을 지불한 친구와 통화하고 쿠팡에서 결제한 19만원을 저에게 받으라고 카드 취소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러나 쿠팡측은 취소된 내역이 확인되지 않고 결제된 금액도 19만원이 아닌 12만원이라 들었습니다.

다시 월리스 본사로 전화했지만 이미 이야기 끝냈다고 짜증내며 통화 종료되었습니다.

쿠팡측에 오늘 다시 전화해 말씀드렸더니 여기 일단신고부터 하라시기에 일단은 믿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고객 대하는 자세가 무슨 집 강아지 다루듯 너무 막하시네요.
웰리스 리조트 본사 본부장 고발하고 싶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모든 증거자료 다 보내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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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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