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 지연 및 훼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 배송 지연 및 훼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균민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11-28 17:28:03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11월20일에 고추가루랑 곶감을 한진택배로 보냈는데 도착할 날짜가 지나서 택배에 전화를 하니 배송했다고 하고 다시 전화를 하니 옆 슈퍼마켓에 맡겼다고 해서 찾으로 가니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하니 안 찾아가서 자기가 다시 들고 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끌다가 오늘 11월 28일 오후 4시쯤에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대신 배달왔다고 합니다. 뭔가 이상해서
박스를 열어보니 고추가루랑 곶감이 뒤범벅이 되어서 고추가루는 못 쓰고 곶감은 먹어야 될지 버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택배기사의 거짓말이 너무 화가나고, 문제가 생겼으면 자신이 직접 찾아와서 얘기를 해야지 왜 알바를 시켜서 가져다 주는지...너무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