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철회를 하는데 서로 일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푸름통신 ] 가입 철회를 하는데 서로 일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희정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3-11-19 19:06:25

본문

저희 부친이 알코올리즘 대리인을 통해 휴대폰을 구입했습니다.
계약서를 보니 저희 아버지 필체와 싸인이 없었고 계약서도 복사본이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저희 부친은 간경화 말기로 시한부고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외간상 봐도 호르몬 변화로 인해 유방이 있고 얼굴색이 까맣습니다.
눈은 황달이고... 오늘도 누워 밖에 나가지 못하고 있어요.
부친이 휴대폰을 사용할 줄 알거나 오늘내일하더라도 쓸 사람이 있음 쓰겠는데
저도 계약기간이 일년반이나 남았고 모친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줄 알면
쓰겠는데 저희 아버지 신용불량자죠. 15년 넘게 병원에 공들인 돈으로 인해
집에 돈도 없어요. 낼 능력도 없는데 가입철회를 부탁했더니
대리점서 LG서비스 센터가서 고장나지 않은 휴대폰 기기 가지고 우겨서 깽판쳐서
확인서 들고오면 가입철회 해준데요.
그래서 갔죠. 갔더니 휴대폰 기기를 스캔 했더니 이상없는데 왜 오셨냐고 하더라구요.
우겨도 뭘 알고 우겨야죠. 그래서 있는데로 이야기했더니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있는 사실
이야기하고 가입철회해달라고 해라는거예요. 거기서도 못하면 경찰의 도움을 받아라고...
도움받기는 커녕 제 이야기 사정 들어봐 주지 않고 속수무책으로 휴대폰요금을 내고 기기값도
억울하게 지불하게 생겼어요. 어떻하죠? 대리인도 알코올리즘 인지라 제 이야기 안먹히고요.
소보원에 이야기했더니 대리인 없어도 가입철회 신청한데요.
일반인도 자기과실로 인해 휴대폰 잘못사면 가입철회 해주는데 이건 뭔가요.
저한테 우기고 어거지 쓴다고 하고.
일을해결하기 위해 휴대폰 일시정지도 신청했더니 개통후 3개월을 써야된데요.
그리고 본인 아니면 안해주고요.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에게 폰을 팔고 이런
행패를 부려도 되나요? 저희 부친과실이 크긴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어려운 시간내서 대리점 2번 찾아가 사정했고 심지어는 모친까지 찾아가 사정했는데
안해주시더라구요.
어떻게 된 상황인지 대림점가서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아버지께서 얼마전 고물을 주우면서 구형 폰을 들고 그대리점 가서 충전및 개통을 의뢰하러갔데요.
그리고 몇일 뒤 대리인 알코올리즘이랑 부친이 술이 만취 된 상태로 대리점 가서 만들어 달래고 했데요.
그래서 여사장님 다음날 술깨고 오면 만들어 준다하고 덜컥 판거예요.
자기한테 많이남는 옵티머스로요. 69요금제에다 기계값 나가고요.
이런 횡포 당해야 되나요? 불법 아닌가요? 계약서도 대리인 부분빼고 여사장이 적고요.
14일을 질질 끌어 가입철회를 안해줄 목적으로 서로 일을 미루네요.
벌써 10일이 지났고 제가 가입철회를 요청한 날만 소비한 시간이 4일 이상이 되네요.
제가 억지로 하겠다는 것도 아닙니다. 좋게 이야기도 했고 병원기록 다 때고 지금 어떤 상태인지 서류까지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