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원하지 않는데도 보내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축산영농조합 ] 물건을 원하지 않는데도 보내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에끼 노리꼬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3-11-05 20:29:24

본문

옛날 우리남편 때문에 관광버스에서 훔보하는 사람한테 천마가 좋다는 소리를 듣고 주문한 적이 있어는데요.. 별 효가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좋은 식품을  만날 수 있어서 그것을 계속 먹고 있는데 남편한테 그 옛날 그 회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우리남편은 지금은 다른거 먹고 있으니 필요없고 보내지 말라고 그랬어요...그런데 오늘 집에 왔더니 천마가 왔었네요. 이런식으로 장사를 하시니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사실 농축산영농조합이라고 하는데 이름만 그러는지 모릅니다..인터넷으로 알아봤더니 "홍성 천마 파는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글도 올리고 그러네요..내일 작풀로 반품하려고 하지만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장사 하지않도록 경고해주시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강제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방문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