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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아이폰 ] 애플사의이기적인업무형태와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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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천인순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8-31 1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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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핸드폰 구입한지는 일년이 조금 넘었고 물에 침수되었다가 바로빼내었지만 다음날까지 작동이되지 않아 애플a/s센타에 가지고 갔더니 며칠후 통보가 와서 고칠수가 없다고 하여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다음날부터 핸폰이 작동이 되어 애플사 as센터 능력을 의심하고 한참을 잘 사용하다가 밧데리 충전이 잘안되서 다시 방문하였더니 직원왈 침수흔적이보인다...그래서안되는듯하다면서 심하게 되신것은 아닌듯허니 본인부담금 59000원정도 부담하면 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새핸드폰으로 바꿔준다고하여 그자리에서 보험접수하고 집에돌아옴.며칠후 다시연락이와서 완전부식이되어 새핸드폰에 상응하는 금액이 든다고 통보가옴..넘어이가 없어 애플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전문직원을 바꿔줘서 통화한결과 엔지니어가 결정을 내린이상 번복을 할수없고 이런 경우는 부식이심해서 안에 있는내용물을 쓸수 있으면 본인부담금이 적지만 애플사에서 쓸만한 소모품이 핸드폰에서 찾을수가 없으므로 칠십만원에 상당하는 금액정도여야지 핸드폰을 바꿀수 잇다고함.보험을 왜들엇냐고 햇더니 그건 애플사와 상관이없고 통신사와 관련있는거라 상관없다고함.보험과 관련하여 어떤 해결책도 알려주지않고 엔지니어와 통화를해서 어떤것이 완전 부식되었는지 알아보겠다고 전화번호 알려달라하니 그쪽은고객과 직접 통화 할수없는 부서이고 고객센터에서만 통화가 가능하다고함.어떤것이 정확하게 고장인지도 모른체 결정이 내려지면 그렇게할수밖에 없다는 입장.그럼 완전부식 나기전에 처음 수리를 맡겼을때 수리 오류로 인하여 여태쓰게 해놓고 물에 침수되면 부식되는것이 당연한데 시간이 흘른후 고객책임으로 돌리고 나몰라라하는 애플사의 책임회피적이고 방관적인태도에 화가남.애플as 직원도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이해 안되는부분이 많다면서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해결책이없다니..첨  맡겼을때 제대로만 했어도 좋았는데 그결과를 고객이 책임져야한다니..그엔지니어도 자기네는 통보만 한다는 고객센터직원들도 그렇게 교육시킨 애플사도 모두 이해 가지 않습니다.꼭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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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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