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고객센터 김진이 팀장의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고객센터 김진이 팀장의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25-07-12 12:39:03

본문

7/5 토요일 앱으로 주문을 하려고 했더니 생체인증 기간이 만료되어 다시 인증을 받아야한다고 했고 생체인증을 다시 하는 과정에서 주문이 잘못되었음. 놀란 순간 첫화면에 주문취소 단추가 있길래 0.1초만에 눌렀는데 취소가 되지않아 점포에 전화를 하려고 보니 점포에는 전화가 없고 스타벅스 본사 고객센터 연락처가 있어서 전화했더니 토, 일요일은 전화안받는다는 멘트가 나옴, 그래서 문의글을 올렸더니 월요일날 전화가 와서 고객이 주문을 잘못한거니 결재 취소를 못해준다고 함, 취소도 안해줄거면 왜 주문취소 단추를 만들었냐고 따지니 점포에서 주문확인 단추를 누르기 전에 취소만 가능하다고 함, 왜 점포에 전화통화를 할 수가 없도록 만들고 본사와 직통만 가능하게 하면서 토, 일요일은 전화를 안받냐고 물으니 그건 자기들이 나중에 알아서 하겠다고 함, 사람이 살다가 보면 주문을 실수로 할 수도 있는거지 내가 한참 있다가 주문을 취소한 것도 아니고 결재 취소 문을 다 닫아놓고 결재취소도 못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항의하니 왜 매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취소하지 않았냐고 오히려 나에게 따짐. 내가 찾아갈 수 있는 상황이면 이렇게 했겠냐고 그리고 그쪽 점포에서 주문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왜 전화를 나한테 못하냐고 물으니 왜 우리가 당신한테 전화를 해야되는 거냐고 하고, 할말없으면 전화끊겠다고 해서 화를 돋음
주문취소를 못하게 막아놓은 회사는 처음 봄
그리고 영수증을 보니 텀블러로 주문을 했던데 텀블러가 있어야 커피를 줄 수 가 있어서 점포에서는 당연히 고객이 텀블러를 들고 포스로 안오면 이상하게 생각해서 연락을 취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이 갑질 회사 김진이 팀장의 태도를 고발하고 억울해서라도 결재취소금을 돌려받고 싶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