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량 생산만 주력 부품 공급을 안해줘서 소비자만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 신차량 생산만 주력 부품 공급을 안해줘서 소비자만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민호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2-11 15:25: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8 (22년04월구입)2년6개월 타고
4개월전 (24년10구입)
신형 더뉴K8을 재구매 했습니다.
사업자번호 108-11-34080
사업자명 인천공항대형택시
대표성함 고민호
전화번호 010-5314-9155

신차와같이 변경 업그레이드 되서
24년 10월출고 해서 잘 타고 있습니다
더뉴K8 앞모양이 전기차같아 손님들이 넓고
조용 하다고 너무들 좋아하는데.....
문제는 며질전 (2월7일 금요일 오후22시05분사고) 춥고 눈이내려 빙판길 도로 운행중 정차된 앞차를 못보고 제차가 미끄러져 앞차를 추돌 제차
프론트(조수석),본네트,휀다,범퍼 많히 부서졌습니다.
보험사고 처리후 가까운 성산동 1급 마포공업사에
차량을맞기고 차량수리를 기다리는중
오늘 2월11일 오전09시 느닷없이 마포공업사에서 전화연락을 받고 참을수없는 분노가 치솟았다.
부품수급이 안되니 부품공급 받으려면 45일을 기다리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게 말이 안되는 얘기라 따졌더니 현대모비스 에서 공급이 안된다고 45일을 기다리라는 말을 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믿을수가 없네요.대기업 현대 기아자동차가 신차량을 만들어놓고 부품을 못 주겠다는 현대모비스 너무한거 아닙니까?
영업용 택시운전 하루수입이 15만원으로 세식구 84세어머니,7살아들을 케어하는 나홀로 가장이 밥줄이 달려있는 생계형 차량을 45일 기다려야 부품이 나온다는 어쳐구니 없는 말을 들으니 분노가 치솟아 온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왜 부품공급도 못하는 신차량을 새롭게 만들어서 이렇게 괴로움을 주지요?
신차를 만들면 그에 따라서 부품공급과 수급을
해놓는게 정상 아닌가요?
이건 말이 안돼요
부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족이 이로인해 굶어 죽을수도 있습니다
생산라인에 드가는 부품이라도 공급 해줘서
저좀 살려 주세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2752 생활용품 김유미 2011-11-30
2750 기타 함주선 2011-11-30
2747 기타 gkgkgk 2011-11-30
2746 기타 이희진 2011-11-30
2741 통신 한승선 2011-11-30
2739 기타 이희진 2011-11-30
2737 기타 성은경 2011-11-30
2735 자동차 이민철 2011-11-30
2734 기타 정은란 2011-11-30
2732 digital 이성환 2011-11-30
2731 기타 안기환 2011-11-30
2730 통신 성정경 2011-11-30
2729 기타 송지선 2011-11-30
2726 통신 박종성 2011-11-30
2724 기타 엄성민 2011-11-30
2723 통신 강종기 2011-11-30
2722 생활용품 오민영 2011-11-30
2721 기타 김세윤 2011-11-30
2720 digital 신성민 2011-11-29
2715 자동차 최오영 2011-11-29
2713 금융 han sung 2011-11-29
2712 통신 정광진 2011-11-29
2707 금융 임혜리 2011-11-29
2705 식음료 장순덕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