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용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2-07-09 19:09: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b국민카드 의 어이없는 상담에 분노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7월7일토요일 밤 12시쯤 친구들과 조촐히 술잔을 기울이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제 휴대폰 문자에 아직도 남아있구요.
kb국민카드 07/08 00:01(1.97us$)미국 google*승인이라구요..어이가 없어서 바로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1588-1788 전화를 하니
늦은시간이라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많이 길었습니다.
끝까지 기다려 통화를 했는데..사고접수팀이라 도와드릴수있는것은 해외사용 정지 신청밖에는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다음날이 일요일이고 월요일날 접수가 가능하다는 말밖에는 카드사에서도 도와드릴수있는것이 없다고....오늘 지금 이시간까지 카드사 상담원 박태히라는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내용인즉슨 미국 컴투스라는 곳(게임어플받는곳이라고함)에서 토요일 밤에 카드 승인이 되었고 오늘
처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제가 쓰는 휴대폰은 스마트 폰 갤럭시 노트입니다.
상당원은 계속해서 게임 받으신게 있을거다.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어플 받은 목록을 보고 날짜를 확인해보라는데..유료게임은 절대로 받지않을 뿐더러 또 게임은 하지 않기 때문에..아무리 제 휴대폰을 찾아봐도 없다고하니 이런경우는 이의재기 신청을 해야 한답니다. 웃기는 건 이의제기 신청을 하면 조사를 들어가는데 조사를 시작하면 석달동안은 웹검색이나 인터넷을 하지못한다고 하네요. 계정이 막힌다고 하네요.
이게 무슨 말인가요..갑작스런 해외승인이라는 문자한통과 카드사에 석달간 스마트폰의 사용 일부 제약이란 말에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어이가 없을뿐이구요...
할수있는 모든걸 다 해볼 방법입니다.
언론과 법 까지 1.97$ 미국 구글 승인이 또 다른 피해자를 낳지 못하게끔 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느날 갑자기 외국 게임어플받는 회사에서 해당신용카드 승인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