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 팀장의 엉망진창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sk 브로드 밴드 팀장의 엉망진창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선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4-09-26 03:55:5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 전 sk 브로드 밴드로 부터 리모컨을 변경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은평구에 거주하지만 현재 직장때문에 합정동 홈플러스가 가까워 그쪽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 문자에는 그 어디에도 지역구에서 받으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지역구, 참 웃긴 말이죠. 직원 그것도 팀장이라는 분께서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마포구 지역인데 은평구 지역인분은 줄 수가 없데요,

남한과 북한처럼 가르는 거예요? 지역분쟁 만들자는 건가요?

그럼, 직장 먼사람들은 교체도 못해주나요?

무슨 설명하나 없이 안된다, 못한다,

참, sk 브로드밴드는 팀장을 어떤 기준으로 뽑는 겁니까?

전화를 했더니 가정집인줄 알았습니다. 어디어디 입니다도 없고 여보세요랍니다.

담당지역구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라고도 설명도 없습니다.

팀장이라고 합니다. 똑박똑박 본인 이름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서동은팀장이랍니다. 팀장이라는데 이정도 밖에 안되요?

그리고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컴플레인했습니다. 두어시간 뒤 그 팀장이라는 분 전화와서는

전화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뻔뻔하게. 이게 끝입니다.

증말 화가 치밉니다. 팀장은 이럴려고 뽑았습니까?

정말 팀장 교육 제대로 시키는 sk브로드 밴드 입니다!!!!

저, 정말 화 났습니다. 이런분이 팀장이라니 아랫사람들은 뭘보고 배웁니까!

네네, 그 다음날 전화 왔어요. 그것도 수업중에.

106에서는 한번왔더라구요. 수업중에 받으라고요?

안받았으면 다시 전화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문자라도

어째 서비스가 이렇게 엉망진창인가요?

하나하나 가르쳐 드려야 되겠어요?

그리고 그 팀장이라는분 전화왔어요.

근데, 적어도, 지금 전화받으실수 있냐고 물어봐야 되는 거아닌가요?

제가, 수업중이라고 했어요. 근데, 왜 다음에 전화안해요?

아, 어제처럼, 전화하라고 해서 한거라서 할말 없어서 안한건가요?

아, 아니면, 어쨌든 전화한거라고 우기시려구요?

진짜, 서비스 엉망진창 이네요.

106이나, 팀장이라는 사람이나요.

오늘은 전화도 안왔어요. 나참, sk 중에 브로드밴드는 서비스가 개판입니다.

sk에서 관리 안하나봐요. 그냥 이름만 가져다 쓰는 것 같아요.

서비스도 개판이고 직원들도 중소기업 같습니다.

얼마나 고객이 우스우면 이렇게 오늘은 전화한통 없을까요.

내일은 다른 소비자 고발에 올려야 겠어요. 정신차리게!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1152 기타 이천호 2011-11-17
1147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6 자동차 이용택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