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도용 책임 회피하며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불친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외한카드 ] 카드 도용 책임 회피하며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불친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으경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4-04-03 21:43:24

본문

4월3일 홈플러스에서. 세번씩  각50만원씩 결재 되었어요
카드는 분명 나한테 있는데 사용 되고 있어요
외한은행에서는 첫 통화에서는 정지해주고 결재 된 금액은 카드사에서
조치 한다고 하더니.
두번째  상담사가 전화로 저더러. 은행가서 신분증과 카드. 돈 이만원 들고 가서
분실 신고 하랍니다
안그러면 결재가 된답니다
외환카드 분실 하지도 않았고 빌려 준적도 없는데  왜 은행에. 이만원를 내며
분실신고를 해야합니까
외한카드사가 정보 유출하고 카드단말기 관리 못한것을

결제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도용 되었다는 무서움을 이용한거다

외한카드의 무 책임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