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6 업그레이드 후 고장난 아이폰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KT ] ISO 6 업그레이드 후 고장난 아이폰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옥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3-03-07 20:31:49

본문

아이폰 4 사용자 입니다.
kt 통신사와의 3년약정으로 하고 사용중입니다.
2013-02-04일 ISO 6 업데이트 한 후 갑자기 핸드폰이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가 나타나고 더이상 작동하지 않아
2주 간격으로 2번의 공장초기화(DFU) 로 고쳤지만 3번째는 2013-03-04일 에는 더이상 고칠수 없으니
제돈으로 199,000 원내고 리퍼 받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잘못되어 떨어뜨린것도 아니고 전원도 들어오고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도 나타나고
ISO 6 업데이트 한 후 그런거니까. 그럼 ISO 5 로 다운그레이드 해달라고 해도
애플지원센터 에는 다운그레이드는 지원하지 않는다라고만 하고 저보고 200000원 내고 고치던지? 새로운 스마트폰을 또 사던지  해라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지금도 여전히 ISO 6 업데이트로 인해 많은 분들이 "itunes 와 연결하세요" 를 접하고 공장초기화(DFU)  로 해결하고 있다고 하네요

kt통신사와 3년 약정인데 약 1000000 원 주고 산 핸드폰을 또 200000 원내고 리퍼를 해야 3년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말이 되나요?

kt통신사에서도 200000원으로 리퍼폰을 사기 싫으면 임대폰으로 3년 약정남은 개월을 지낼수 있다고 하는데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하네요 ㅜㅜ
kt통신사에서는 약 1,000,000 주고 새로운 스마트폰을 사서  2년약정을 다시하고 사용하라고 권하더군요 

도대체 애플사와 kt통신사는 서로 책임을 미루고 분명 아이폰판매 수익을 가져갔으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저만 억울하다고 느끼는 건가요?
2013-02-04일 ISO 6 업데이트 이전에는 한번도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를 본적이 없고
ISO 6 업데이트 후 문제가 발생하였으니 해결 해달라고 하는게 무리인건가요?
ISO 6 업데이트 이전에는 없던 오류가 발생했는데 다운그레이드는 애플사 정책상 지원하지 않으니
개인이 부담하여 리퍼를 해야한다라고 주장하는데
그 정책때문에 제가 돈을 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