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2-12-04 11:38:48

본문

지난주 월요일에 홈플러스 e-종합몰에서 냄비세트를 6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틀이 지난 뒤 택배 회사로부터 문자가 와서 하루나 이틀내 배송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아무 연락도 없고 물건도 배송되지 않아 홈플러스에 전화 걸어
얘기했더니 계속 배송중이라고만 얘기하고 반품처리도 안된다고만 하네요
현대택배에서 물건을 분실하고 배송안한 경험이 많아 믿음이 안가는데 이렇게 일주일이 넘도록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  물건 주문하고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은 드문데요~
판매한 곳에서 책임지고 반품처리 받고 싶습니다.
판매업자가 책임 있게 일처리 못해서 물건 못 받고 있는데
반품하려면 무조건 택배비를 내라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주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연락없는 것도
너무 화가 나고요, 다시는 홈플러스와 거래 안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