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환불을 계속 미루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인터넷 쇼핑몰 환불을 계속 미루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기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4-10-14 17:54:37

본문

첨부된 곳처럼 낚시쇼핑몰인 제이피싱에서 여러가지 루어 용품을 주문한후 체크카드로 9월21일에 주문하였으나 3일인가 지난 9월23~24일경 문자로 재고가 없는것이 많다하며 발송을 못한다하여 제가 전화를 걸어 내용을 들어 보니 쇼핑몰엔 재고가 있는것으로 뜨는데(지금도 재고가 있는것으로 되어있음) 재고 없는것이 대다수라하여 그럼 환불하기로 협의가 되어서 환불되기를 기다렸으나, 현재일인 10월14일까지 3~4회에 걸쳐 전화로 독촉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에스크로지 하는곳에 문의후 전화준다 하며 계속 미루기만 하네요.이젠 제전화 잘 않받네요. 적은돈이라 귀찬아 그냥 두려다가도 괴씸한 생각이 들어 이렇게 소비자 상담실에 글 올립니다. 이런 업체 어찌해야 따끔하게 고객돈 소중히 생각하게 할수 있을까요.
대처 방안부탁합니다. 가능한 환불도 받아야 겠구요
연락처는 010 3799 6497 이순기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의 환불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