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품 파손에대한 처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일레븐 ] 진열품 파손에대한 처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인호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8-05 08:45:32

본문

새벽 12시30분경 경기도 안성 서운면 송산리 부근의 세븐일레븐에서 물품을 구입하던중
코너 쪽에서 진열대를 살짝 건드렸는데 가장 위에 있는 양주병이 바닥으로 떨어져 깨졌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나 싶을 정도로...
그런데 더 황당한건 가격이 3만 얼마 길래 그냥 좋게 물어주고 가려했는데 계산대에선 5만원돈을 요구 하더군요...
이건 진열에도 문제가 있다. 왜 이것이 내잘못인가?
이 곳은 이런식으로 돈을 버는 것 같다. 대충 진열해 놓고 먹이를 물기만을 기다리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에도 문제가있다. 내가 깬것은 발렌타인!
그리고 계산은 다했지만 나머지 부분은 받지 못했다. 당연히 나머지 부분은 줘야하지 않는가?
이 업체는 완전 사기다. 내가 어지만하면 넘어가고 싶어도 억울해서 그냥은 못 넘어갈 것 같아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꼭 응징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사진자료 올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양주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매장에서의 양주제품 전시 위치, 떨어지기 쉬운곳에 임의로 진열했다면 사업자의 과실을 물을 수도 있으나 제품 파손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소비자에게 있으므로 서로 절충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2777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