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배송으로 인한 고객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허위배송으로 인한 고객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형택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3-18 22:04:16

본문

3월9일에 물품을 신청했고 판매자는 3월11일에 '상품준비중'상태로써 상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대택배에 송장을 접수하여 '배송중'으로 표시하여 마치 상품이 배송중인것처럼 허위로 고객을 농락했고
혹시라도 판매자가 상품을 배송할까바 3월18일에 11번가에 취소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판매자가 '배송중'이라 판매자의 동의없이는 취소를 해줄수 없다는 11번가의 황당한 답변에 너무나 화가 났었습니다. 취소관련해서 11번가의 판매자 중심에서의 규정과 관련하여 3월18일 13시부터 18시30분까지는 업무를 거의 볼수 없을정도로  상담원과 파트장에서 고객 민원센터 팀장까지 전화통화를 진행했습니다. 마직막에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제기하겠다고 하니 거기에 불만을 제기해도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없을거라는 11번가의 대응에 힘없는 소비자로써 더욱더 황당하고 분노를 금할수 없습니다. 3월13일부터 3월18일까지의 상담내역은 11번가 사이트에 녹취가 되어있을테니 저의 얘기가 거짓이 아님은 시비를 가릴수 있을겁니다. 재고가 없어서 현재 판매가 불가능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있는것처럼 광고를 진행하고 보내지도 않은 상품을 배송한것처럼 고객을 농락했음에도 11번가는 판매자의 편에서 기다리다 안오면 판매자의 승인을 얻어서 결제를 취소시켜준다는 황당한 대응에 이렇게 글을 남기오니 부디 힘없는 소비자를 대신해서 제제를 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