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옷 팔아놓고 수선밖에 못해준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띠앙뜨 ] 하자있는 옷 팔아놓고 수선밖에 못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1,276회
  • 작성일 : 13-02-22 13:41:16

본문

2013. 1. 25일 오후 7시 30분경에 인천 신세계 백화점 '베띠앙뜨'란 매장에서
외투 한벌을 645,000원을 주고 어머니께 사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그 옷을 2~3번 입으셨을 때부터 모자에 달린 털이 모피째 떨어지더라구요.
한움큼씩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털이 붙어있는 면이 찢어지면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께서 그 옷을 입고 모자가 어디에 걸린적도 없었습니다.
입은지 2~3주밖에 안되었는데 털이 그렇게 떨어지는것은 옷에 명백한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건을 산 매장에 가서 교환을 요구하였고, 물건이 없으면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매장 매니저는
"옷을 팔 당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소비지가 이미 한번이라도 입었기 때문에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란 말을 합니다.
그러고는 그래도 털이 빠지는 것은 이상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전면 무상으로 털을 통째로 갈아주겠답니다.

문제가 없는 옷을 팔아놓고 그래도 털이 빠지는것은 이상하니 무상수리해주겠다는 것은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처음 팔때 옷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잘못이 없어 교환도 안되고 환불도 안된다고 되풀이합니다.

물건을 사는데 운 나쁘게 하자가 있는 물건을 사면 나쁜 물건 고른 소비자 탓인가요?

저희는 다른 것 필요없고 전액 환불만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옷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하자여부에 대하여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