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도관
  • 조회수 : 636회
  • 작성일 : 12-11-11 07:01:06

본문

어제 출근길에 자주 이용하는 518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버스가 오고 있었다 항상 같이 가는 동료가 있어버스 기사님께 바로 앞에 한명더 오고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니 (실지로 5미터 앞에서 뛰어오고 있었음)바로 문을 닫으며 뭐라고 말씀을 하시며 손을 뻗어 가라는 행동을 보여 주시며 출발 하는 것이었다..물론 사정이 있겠지만 요즘 세상에 고객들께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먹고 살려니 그런 가보다 생각 하고 말려고 했는데 너무 심한거 같아 이렇게 한자 올립니다. 아직 기억이 생생 합니다. 그 기사분은 정말 서비스 교육좀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정도면 이해 하겠는데 정말 그 정도가 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로 인해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