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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회사서비스관련이의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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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은경
  • 조회수 : 450회
  • 작성일 : 12-07-05 1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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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 회사로 의류 택배를 배송 시켰습니다.
 7월4일 오전 9:21분 택배 기사가 전화가 왔네요..
 "택밴데요.. 아니... 주소를 동이랑 번지만 적으면 어떻게
  합니까?!!거기가 어딥니까?"
  전화 오자마자 뭐 같이 화를 냅니다.
  조금 화가난 전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회사구요 주문할때 배송지란에 상호명 기입하라는 말 없었
  거든요?? 다른 택배는 잘 오시던데요..."
  "동이랑 번지만 적으면 어떻게 찾아갑니까 상호명을 적어야지
  다른분들은 다 적어주시거든요?"
  이런식입니다..제가 바보같아서 상호명을 기재 하지 않았
  단식으로 말이 들리는데 처음부터 전화 하신분 비꼬면서
  말하는 것도 정말 화나고 짜증나는데 주소를 동이랑번지 만적
  지 그럼 뭘 더적야 합니까..-ㅁ-? 전화번호는 폼으로 기재 되
  어있는게 아니지 않나요?그리고 정말 모르는 거라면
  그래도 사람을 상대하고 서비스하는 직업인데 말이라도 곱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왜 너만 안적어서 사람
  짜증나게 하냐 는 식으로 비꼬고 화내고 그리고 제가  막
  따지려 드니까 "됐고요" 이런식으로 일축합니다.
  택배가 오긴 올까요 란 생각도 듭니다.
  배송을 하는거고 부득이 하게 배송을 할 수 없는 장소거나
  배송시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양해를 구해야 되는게 정석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_-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떨리고 눈물까지 납니다..
  귀찮아서 이런짓 잘 안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어서요..
  어떻게 택배회사가 직원 교육을 기본도 안되게 시키는지..
  고객 센터에 일단 민원을 넣긴 했는데..
  인터넷으로 상황을 파악하니 이회사는 유명하더군요..
  정식으로 사과 받고싶습니다.
  그리고 이 택배는 정말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돈주고 물건을 사는 사람 입장에서 많은걸 바라진 않아도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부당하게 화내고 짜증내도 되는건가요?

 택배회사는 이노지스택배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택배를 회사로 받는과정에서 상호명을 적지않않아 찾기불편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는 기사때문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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