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결 누수작업비용0원이라고 하고는 누수 못잡고 비용50만원 받아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앤지클린 ] 미해결 누수작업비용0원이라고 하고는 누수 못잡고 비용50만원 받아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4-12-09 09:36:06

본문

제가 12월6일에 누수점검을 의뢰하여 점검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사나온 후 세입자가 들어오기로 한 날짜가 임박한 상황에 급하게 네이버로 검색하였고,얼마나 자신감이 있으면 미해결시 0원이라고까지 광고를 할까하는 생각으로 믿고 의뢰를 맡겼어요
제가 이사한곳이 거리가 있는지라 가보지는 못했고 전화로 연락이 오시더군요
기본검사비용이 30이고 보일러 검사하면10만원 추가되서 40이라고요
당연히 빨리 누수를 찾아야하는지라 검사해달라고했어요. 그런데 검사를해도 누수 원인을 못찾겠다며 다른 검사를 추가적으로 하시더라구요.
결론적으로는 누수 원인을 못찾겠다고 하시고 원인을 알려면 욕조를 뜯어봐야할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다른업체 불러도 아마 다 그렇게 얘기할거라면서요
그러면서 오늘 점검비가 70 인데 60만원만 달라고하시길래 제가 너무 놀라서 사이트에서 누수원인 못잡으면 0원이라고 써있었다.돈을 안드리겠다는건 아니지만 너무 과하지 않냐고 얘기하니 50만원만 달라고 하셔서 드렸습니다.
다음날 바로 다른업체를 불러서 다시 누수검사를 받았고, 그 업체에서는 물세어 있는 위치와 모양만 보시고도 뭐가 문제인지 대략적으로 파악을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타일 한장 안뜯어보고 간거 같은데 어제 도대체 누수공사사람들은 뭘하고 간거냐고 그러고 돈 받아갔냐고 어이없어 하셨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출장비정도만 받아가야지 양심없다면서 말도 안되는 금액이라고 하시면서요
제가 모른다는 이유로 멍청하게 당해서 돈 50을 날렸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겨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이렇게 고발합니다.
부당하게 받아간 제돈도 다시 받았으면 좋겠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