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교원구몬 ] 민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현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3-21 12:58:56

본문

본인은 초등학교 아이를 둔 학부모 입니다. 구몬교육에 대한 신뢰가 커서 아이가 7살때부터 꾸준히 교육을 하고 있는 엄마 입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5학년 12살입이다.  얼마전 개포에서 살다가 일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구몬 교육에 대한 믿음이 강해 일산에서도 구몬 학습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관하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사때문에 일단 개포에서 하던 학습지를 그만 두기로 하고 본사직원과 담당교사,개포지부장과 다 이야기가 되었고 본사 직원은 다음달 학습지 결제가 안된다고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결제부분은 신경을 안쓰고 있다가 결제 부분이 카드로 선행이(2월20일 승인) 된것을 3월21일인지 하게 되었고 구몬 본사에 이의 제기를 하게되니 그제서야  3월13일자 무통장 입금했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시스템이 어찌 되는지 부분에 대한 설명도 없고 소비자가 알아서 확인하고  그 부분에 대해 설명도 여기저기 물어 확인하는 번거로움에 시간과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큰조직에서 고객관리와  결제 관리가 허술하다는 생각에 기분이 많이 상하게 되었습니다.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이런 민원이 생기면 자세한 설명과 납득이 되는 이야기를 해서 민원을 잠재우는게 우선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민원이 있는데도 불구 하고 본사는 개포지부에 책임을 전가하고 개포지부 담당자는 초지일관 죄송하다는것으로만 일관합니다. 또한 상품권 2만원으로 보상한다고 하여 민원 제기 한다고 하니 당당하게 하라고 합니다. (주)교원 구몬이라는 회사에 각 지부가 있는데 이젠 개포지부가 아니고 일산지부로 가서 신경을 안쓰는듯한 느낌에 상당히 붎쾌합니다.  교원 구몬이 학습지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을때 더 잘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본사에서 이런 부분을 확실히 관리 하셔야 하고 직원 교육 또한 정기적으로 실시 하여야 한다도 봅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는것은 차후에 이런일이 발생 되지 말라는 미연의 방지 차원입니다.  개인정보 때문에  다들 민감한데 정작 본인한테는 안내도 없이 이런 절차가 이루어 졌다는것이 납득이 안갑니다 . (주)교원 구몬이라는 큰 회사에서.....

제가 원하는 건 진심어린 사과입니다. 개포지부장 말고 본사 차원에서  말입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