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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홈쇼핑 방송분 물량 미확보 판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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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정은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12-05 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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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오전에 등산복 5종세트 구입을 했습니다.
분명 방송에서는 단품 이나 다른 물건에 대한 매진 알림도 있었으나 본인이 구입한 '카키블랙 100/ 바지 허리 30"상품은 물량이 있다고 방송 하고 있었고, 저녁에 친구에게 등산복을 권유하는 동안에도 본인이 구입하려던 상품은 물량이 있는 것으로 방송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꺼 배송지도 알려야 하고 배송이 언제까지 되는지도 확인해야 해서 상담원 통화 예약도 월요일에 예정 해 놓았습니다.
11월 26일에 남자 상담원에게서 연락이 와서 배송이 언제 되느가 물어보니 11월 30일 금요일 날 배송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1월 30날 배송 문자인줄 알고 받은 cj에서 보낸 문자내용은 물건이 없어서 12월 5일에 배송이 된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cj측에 확인을 하기 위해 전화를 하니 해당 물건에 재고가 없어서 못보낸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30일에 도착한다고 상담원하고 통화하면서 확인을 받았는데 물건도착당일에는 재고가 없다는것이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럼 적어도 수요일(28일)에는 상품의 입고 무유를 알지 않았겠냐고, 수요일에 입고 되고 목요일에는 배송을 해야 금요일에 물건을 받을수가 있지 않겠느냐고, 물어봤는데 그때도 물건이 입고 되지 않아서 재고가 없다는말을 해주더군요!
일요일 홈쇼핑 방송중에도 재고가 없는 상태에서 물건이 재고가 있는 것처럼 방송을 한것입니다.
물건이 없는 상태에서 구매 방송을 내보네고 물건을 구매한 사람들한테는 금요일 까지 물건이 도착한다고하고
도착당일에 문자한통보내는 것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있었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것은 이제는 12월8일에 물건을 보내준다는 것입니다.
배송일을 소비자와 상의도 없이 업체측에서 정해준다는 것이 이해가 않됩니다.
결재도 미리 다 해놓고선 이제와서 물건이 없어서 못보내준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한번도 아니고 배송일을 업체측에서 몇번씩이나 미루고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않갑니다.
금요일에 물건을 받고 그 다음날 산행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모든 스케줄이 다 틀어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매한 물건의 색상이 아닌데 다른 색상의 물건을 토요일날 택배로 보냈더군요.
이건 도데체 뭘하자는 것인지요!!!!!
본인이 구매한 색상도 아닌 다른 색상으로 물건을 보내주다니요!!!!!!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런한 횡포를 막아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정확하게 조사해 주시고 명확한 결과을 기다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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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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