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롯데 백화점내 공씨네 주먹밥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롯데 백화점내 공씨네 주먹밥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연경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10-31 23:13:31

본문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점심시간 1시경에인천 롯데백화점내 지하1층 공씨네 주먹밥에서 라면정식을 시켜서 주먹밥을 먹는중 약 2.5cm 기름때가 뭍은 못! 못! 못! 을 먹었습니다. 이가 아파 정신이 없는 중 바로앞에서 음식 주신 직원이 본사 직원에게 알려 본사직원이 병원에 빨리 가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서를 다음날 줄수 있다 하여 처방해준 진통제와 소염제를 복용하고도 밤에 많이 아파서 진통제를 두알 더 먹고 다음날공씨네주먹밥본사직원과 롯데백화점 푸드 총책임자와 만났습니다. 치과 치료가 급하여 인적사항을 주고 보험사에 접부하여 진료 받을수 있게 해 준다고 했으나 당일은 물론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오전에도 연락이 없어 롯데백화점으로 연락을 하였더니 모르고 있고 직원은 휴무라고 하고 공씨네 측 배상보험 직원이 연락 와서 사건 경위만 알려고 하고사건처리는 하지 않을 뿐 더러 공씨네 주먹밥에서는 공정과정에서 들어갈수 없다고만 변명하고 책임을(치료비..) 회피 합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에 못이라니 말이 되는 것입니까??? 잘못되어 죽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칩니다. 정말 무서운곳 아닙니까?말도 않되는 입장표현에 분통이 터집니다.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다 못을 드셨다니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사업자가 제공한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지연될 경우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