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우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08-27 09:14:32

본문

서류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데도 이런 저런 이유로 계속 챈바퀴 돌듯이 계속 보험금지급을
지연하는데 그린손해보험 이라는 보험회사는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뭐 이유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지 그냥 이유같지도 아닌 이유로 계속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이제는 담당자 목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이런 보험회사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이가 사기회사지 이를 믿고 보험을 맏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안타깝읍니다.
이런회사 공개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상 하자가 없는데도 보험금지급이 계속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보험 가입 당시 계약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보험금 지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